‘유행은 힘들다. 유행타지 않고 오래 쓸수 있는 그 무언가를 만들어 보자’라는 생각으로

“이씨”와 “서씨”가 만나 그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두 사람은 평범한 시선으로 작업에 대해 토론 합니다.

좋은 재료를 구하고, 오래 쓸 수 있는 디자인을 고민하며,

그에 맞는 제작방식으로 만들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하고,

제품을 다시 만들고 수정하고를 반복하면서

이서의 이름을 걸고 파는 제품은 완성되어 갑니다.

이서에서 제작되는 모든 것의 기본은 좋은 재료 입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일일이 만져보고 좋은 부분을 골라 만듭니다.
예를 들어 가죽의 특성상 상처가 있을 수 있고, 화인, 과도한 주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신경 쓰지않고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쉽게 만들고, 재료비를 좀 더 아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용도에 맞지않고,
디자인에 해가 되는 부분은 쓰지않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을 사용자가 오래 쓰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Materials

vegetable tanned leather.

-환경을 생각하는 식물성분으로 무두질 된 가죽.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피렌체,피사 등이 위치한 주)의 가죽생산 공장에서

수세기 동안 대를 이어 전해오는 전통기법으로

주로 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탄닌을 사용해 오랜시간을 들여 가죽을 생산합니다.

탄닌의 색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짙어지며, 사용자의  일상(삶의 흔적)을 흡수합니다.

이 가죽으로 된 제품을 선택한다는 것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독창적인 물건을 고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가죽 생산을 위해 동물을 죽이지 않습니다.
  • 천연탄닌으로 만들어진 가죽은 그 특성으로 인해 수명이 다했을 때 폐기가 수월합니다.
  • 인간과 환경에 대한 존중으로 현대화 된 정화시스템과 폐기물 재활용에 막대한 투자를 합니다.
  • 원피에서 제거된 모발은 농업용 비룔로, 슬러지는 벽돌을 만드는데 사용됩니다.
  • 니켈,PCP, 크롬,아조염료와 같은 독성물질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손바닥 마크는 이탈리아산 베지터블 가죽임을 보증합니다.

*참조-CONSORZIO VERA PELLE ITALIANA CONCIATA AL VEGETALE

http://www.pellealvegetale.it

자체제작 황동 버클

직접 디자인하고,손으로 왁스를 직접 깎아 원본을 제작하고,

황동 주물로 떠내어 하나하나 손으로 폴리싱 작업을 거쳐 완성된 버클을 사용 합니다.